#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, 제품이 풀고자 하는 문제
## 사실 또는 가설
- meme token 은 토큰이 디플로이 될 때 최대 3개의 소셜 정보를 연결할 수 있음
- social 정보는 당연 자신의 소유일 필요없음
- social 정보가 곧 token 의 바이럴리티를 표현하는 정보. 단 그렇다고해서 token 이 연결한 소셜의 바이럴 === 가격은 아님. 기본적으로 소셜 연결하는 비용은 누구에게나 0 이기 때문에 그 중 선택되는 것
  - 이전에는 community 를 얼마나 잘 운영하냐, 이벤트, 트렌드와 과 연관된 첫번째 발행도니 토큰이냐 같은게 주요했는듯
- token 이라는 것 자체가 본질적으로 가치가 있는 게 아닌 순수 제로섬게임이지만 여기에 그나마 가치를 판단할 수 있게 하는게 소셜이라 생각함 (진실 x 가설)
## 문제
- 현재 af 기반으로 어떤 토큰이 자금이 흘러가는 지는 판단할 수 있지만 소셜과 관련된 정보를 활용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애초에 모든 토큰을 동일하게 취급하고 거래하는 형태 (단순 af 거래에 모든 위임)
- 이러다보니 따라갔다 의도된 rug 에 follow 해서 먹히거나, 장기 홀드를 할 가치가 있는지 등을 판단할 수가 없음
- token 에 af 의 거래가 아닌 다른 축에서 이 토큰을 판단할 지표가 필요하고, 상대평가의 한 축으로서 판정할 수 있어야 함
  - 단 이게 시스템적으로 가능해야하며 정량적으로 평가가 될 수 있어야 함. 자동매매이기 때문에
- 그리고 특정 인물 (일론머스크, toly) 나 유명 계정 (pumpfun 공식계정 등) 에서 언급된 컨텐츠나 openAI 의 따끈한 신 repo link (최신 + 신박함 plant 에게 대화하는 거라던지) 등 바이럴 요소가 있는 것들이 장기적으로 크게 올라가는 경향이 있음. 물론 AF 가 결국  저런 토큰에 자금을 베팅하고 이게 시각적으로 보여서 어떤 토큰이 잘가고 있는지 다 볼 수 있지만
  문제는 이미 자금이 들어간 시점이 늦은경우가 많음. 그래서 뭔가 af 만으로 엣지를 만들기 쉽지가 않음
  - 토큰에 연결된 소셜정보는 토큰 발행시점 고정이기 때문에 미래참조 이슈가 없음. 물론 이 소셜 정보자체의 지속적인 바이럴 가능성, 추가 이벤트 발생등을 담고있진 않고, 말 그대로 원 컨텐츠만 담고 있다는것이 한계 (바이런 컨텐츠의 근원 링크만 가짐)
- 그리고 큰 네러티브가 하나 형성되면, 관련된 서브 네러티브로 토큰들이 계속 나오고, 사람들의 관심이 이동할 때까지는 서브도 꽤 크게 가는 경향이 있음 (예를들어 앱스타인 이슈가 터지면 앱슈타인 관련된 다른 2차 컨텐츠가 우후죽순생기고 어느시점까지는 그런애들도 잘감)
- 틱톡같은 경우 지금 바이럴 되고 있는 것중 실제 바이럴이 되고 있는건지, 바이럴 초기인지 중기인지 후기인지를 알 수 있으면 베팅을 할 수 있는데 그런게 어려움 (탕후르는 몇개월째 10M 에서 횡보중)

## 생각했던 솔루션
- 토큰에 연결된 컨텐츠를 최대한 다양한 각도에서 쿼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, 그 시스템이 위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하기위한 소셜 데이터 기록 시스템을 구축
- id link 를 통해서 이게 몇번째 토큰인지, 유명인의 최신 컨텐츠인지 등을 판별
- 이후 llm, labeling 을 통해 네러티브 그루핑으로 새 네러티브의 시작등을 파악 
- 중복해서 사용되는 컨텐츠에 낮은 수치를 주거나 block 하는등 러그를 피하는 용도로도 활용
- 다양한 통계정볼르 파악해서 새로운 알파 정보 추출
- 한계는 그 당시 시점의 컨텐츠 정보에 한정된다는 점. 외부에서 생성되는 추가 이벤트, 바이럴의 성장 정도등을 파악하기 어려움. 